광고주

이미 검색되는 콘텐츠에 광고를 붙입니다

고객이 검색하는 키워드에서 이미 상위에 노출되는 블로그·웹사이트 콘텐츠를 찾아 광고를 연결합니다. 광고비는 약속한 게재 기간 단위로 정해지고, 성과는 트래픽 환전소 서버가 직접 측정한 클릭으로 확인합니다.

진행 순서

  1. 상담·키워드 선택 — 업종과 목표 키워드를 알려주시면 게재 가능한 콘텐츠와 가격을 안내합니다.
  2. 랜딩페이지 검수 — 이동할 페이지 URL을 등록하면 관리자가 확인합니다. 승인된 URL만 광고에 쓸 수 있고, URL을 바꾸면 다시 검수합니다.
  3. 견적·결제 — 게재 기간과 광고비를 확정하고 결제합니다. (계좌이체 등, 수동 확인)
  4. 게재 — 퍼블리셔가 광고 표시와 함께 추적 링크를 콘텐츠에 넣습니다.
  5. 리포트 확인 — 대시보드에서 전체·유효·무효 클릭, 일별 추이, 모바일/PC 비율, 유효 CPC를 확인합니다.

리포트에서 보는 숫자

  • 전체 클릭: 광고 링크로 들어온 모든 요청
  • 유효 클릭: 중복·봇·비정상 반복을 제외한 클릭
  • 중복 클릭: 같은 방문자 신호가 짧은 시간 안에 다시 누른 클릭 (기본 10분)
  • 봇: 검색엔진 크롤러 등 자동 접속
  • 유효 CPC: 광고비 ÷ 유효 클릭 (예: 300,000원 ÷ 1,500회 = 200원)

퍼블리셔가 주장하는 페이지 조회수는 참고 자료일 뿐이며, 광고 성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공개 범위

계약 전에는 플랫폼, 카테고리, 핵심 키워드, 검색엔진, 트래픽 범위, 광고 기간, 광고비를 먼저 안내합니다. 실제 콘텐츠 URL은 계약 과정에서 필요한 시점에 공개합니다.